1. 퍼커시브 주법을 배웠다면 반드시 지나쳐야 할 관문
지난 포스팅에서 기타를 타악기처럼 활용하는 에 대해 다뤘었죠. 그 주법을 실전에서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곡을 꼽으라면 단연 Extreme의 'More Than Words'입니다. 3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빌보드 1위의 위엄을...
1. 손끝에서 피어나는 타격감, '왼손 컷팅'의 원리
지난 포스팅에서 다룬 '오른손 컷팅'이 손날로 줄을 때리는 방식이었다면, 오늘 배울 왼손 컷팅(Left-hand Mute)은 하이코드(Barre Chord)를 잡은 상태에서 손가락의 힘만 살짝 빼 리듬을 만드는 고급 기술입니다.
정식 명칭으로는 '레프트...
지판 위의 마법 도구, 카포란 무엇일까요?
기타 연주 영상들을 보다 보면 지판 중간에 집게 같은 것을 끼워두고 연주하는 모습을 자주 보셨을 겁니다. 이것을 '카포(CAPO)'라고 부릅니다. 모양은 다양하지만 기본적으로 기타의 너트(Nut) 역할을 대신해 주는 장치입니다.
카포는 왜...